차기 감독은 공개 채용(공모)으로 선임됩니다. 국민픽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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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후보가 없나요? 직접 입력하면 검토 후 정식 후보로 추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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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자는 게 아닙니다 — 잘할 때까지 옆에서 잔소리해 줄 사람이 필요할 뿐. 대한축구협회 전담 잔소리위원장을 국민이 직접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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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이 13년 만에 사퇴를 밝혔습니다. 제56대 대한축구협회장, 누가 맡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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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문구에 내 3픽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 친구 픽과 비교해 보세요
차기 감독 후보 투표에서는 거스 히딩크가 381표(34%)로 1위를 지키는 가운데 파울루 벤투(264표)가 추격하고 있습니다(20일 집계 기준). 감독 공개채용은 전력강화위원회 심의 단계이며, 벤투·포옛·마르티네스·아기레가 실제 후보군으로 거론됩니다. 7월 22일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열어 정몽규 전 회장·홍명보 전 감독 등을 증인으로 불러 감독 선임 과정과 협회 운영 전반을 따져 물었습니다. 차기 축협 회장 후보 투표는 불출마를 선언한 이영표(156표)가 여전히 1위, 수석코치는 박지성(326표)이 압도적 선두입니다. 회장 보궐선거는 선거인단을 크게 확대하는 개편이 진행되면서 일정 재검토에 들어갔으며, K-축구 혁신위원회는 개편을 되돌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